ⓒ 2017. MARCIL STUDIO all rights reserved.

Interior design work

Coffee shop

November, 2017

가배림(ka fei lim)

가배림은 커피나무 숲이라는 뜻의 중국어로 동양의 느낌을 살려 디자인하였습니다. 낮은 천정을 고려해 밝은 톤의 천정과 바닥으로 공간에 깊이감을 더했고, 모든 가구를 내추럴톤의 우드로 마감하였습니다. 중국어의 네이밍의 독특함을 살려 동양과 서양의 특징을 살린 한스 웨그너(Hans Wegner)의 CH24 Y Chair를 선택했습니다. 또, 중앙 테이블의 의자는 피에르 잔느레의 의자를 선택해 실용적이며 단순한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Cane 소재로 가구에 통일감을 주었습니다. 

 

가배림의 가구와 스탠드램프, 센터피스는 모두 마르실스튜디오가 셀렉하였습니다.

Interior design

Designer

Category

Marcil Studio

Tae-il Kwon, Minyoung Shin

Interior, Branding, Furniture, Lighting, etc